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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이야기] 고사리 손이 전해준 고마운 마음 - 오마초등학교 1학년 5반 어린이 10명

기부회원 이야기

by 동-감 2012.01.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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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연말, 오마초등학교 1학년 5반에 재학중인 10명의 어린이들이 공감에 따뜻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어린이들이 작은 바자회를 열어 모은 수익금을 공감에 기부하겠다는.

가지고 있는 장난감, 학용품들을 모아 하나, 하나에 값을 매기고 서로에게 필요한 물품들을 사고 팔기를 여러 차례.
고사리손에서 고사리손으로 전해지며 모인 24만5백원이 어린이들의 이름으로 공감에 전해졌습니다.

여덟 살.
한참 가지고 싶은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을 나이입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던 이 시기, 어린이들은 스스로 산타클로스가 되어 공감에 '나눔'을 선물했습니다.


공감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멋진 어린이들을 소개합니다.


이서진, 최승아, 김유경, 윤채연, 김현서 (이상 앞줄 왼쪽부터), 김지윤, 김규민, 정준영, 조대희, 이현서 (이상 뒷줄 왼쪽부터) 입니다.

천진난만한 미소와 함께 어린이들이 보내준 기부금은 공익변호사 활동에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참 고맙습니다.

어린이들이 공감을 응원하며 따뜻한 마음과 기부금을 전해준 것 처럼, 공감도 이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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