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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말!말! - 정보공유연대 IPleft 이달의 Talk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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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말!말! ]

- 문화개혁 시민연대에서 진행된  이날 토크는  "이윤보다 생명을! 푸제온 강제실시 청구 배경과 성과"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 토론자로 참여했던 정정훈 변호사님과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변진옥 대변인, 그리고 사회를 본 정보공유연대 IPLeft 홍지 간사님의 발언 중 의미있는 말들을 한 문장으로 뽑아보았습니다. 곱씹어 보시길..

 

 

* "오늘 같은 자리는 저에겐 참 괴로운 자리에요"

     (공감. 정정훈 변호사)
  - 푸제온 강제실시 청구 과정에서 자신은 사안을 정리만 했을 뿐, 일은 활동가들이 다 했다며.

 

* "의약품 개발 및 기초연구는 상당부분 공적자금으로 이뤄진다"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변진옥 대변인)
  - 특허권을 가진 로슈 사(社)가 푸제온 공급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을 비판하며. 
  - 의약품은 4단계(전임상실험, 1차임상, 2차임상, 3차임상실험)를 거쳐 생산되는 데, 대부분 1차임상까지 정부의 공적자금이 투입된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 "강제실시는 전세계적으로 빈번한 조치이다"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변진옥 대변인)
  - 한국 정부가 푸제온 강제공급조치를 실시하면 유럽 혹은 미국과 통상마찰이 일어날 것이라는 일부의 우려에 대해.

 

* "지금 우리가 소아마비 없는 세상에서 살 수 있는 것은, 백신 개발자가 특허를 걸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변진옥 대변인)
  - 특허권을 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꼭 국익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며. 
  

* "악연도 이런 악연이 없다"

   (정보공유연대 IPLeft 간사. 홍지)
  - 신종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 개발사가 '푸제온'을 만든 로슈社 임을 언급하며.

 

* "우린 별의 별 짓을 다했어요"

   (정보공유연대 IPLeft 간사. 홍지)
  - 푸제온 공급을 위해 제약회사 로슈의 한국지사장을 만나고 보건복지가족부까지 찾아갔다는 이야기를 하며.



글_9기 인턴 김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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