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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공감 인권법캠프, 1박 2일간의 현장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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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4~15일, 제12회 공감 인권법캠프가 열렸습니다.

70 여 명의 참가자들이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1박 2일간의 캠프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실까요? 

 

첫 만남 시간에는  '조별 규칙 만들기' 등을 통해 

참가자들과의 어색함을 푸는 시간~

 

 

공감 염형국 변호사가 '사법농단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김수영 변호사가 '신세기 홍길동전? 노동자를 노동자라 부르지 못하는 사회'를

주제로 주제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공감(박영아, 장서연 변호사)과 인권교육센터 들(배경내, 이묘랑 활동가)이

함께 진행한 차별이야기 시간에는

인권에 대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직접 생각해보고,

의견을 나누며, 인권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KBS 정세진 아나운서가 진행한 전체 강좌 시간에는

방송과 변호사의 언어적 책임을 주제로 말하기의 기본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공감 구성원과 참가자들의 이야기로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

 

 

둘째 날, 김지림 변호사가 '인권에는 국경이 없다',

차혜령 변호사가 '성폭력 / 여성폭력 / 젠더폭력 그리고 평등'을 주제로

두 번째 주제마당을 진행하였습니다.

 

캠프의 마지막은

박주민 의원이 끊이지 않는 질의응답을 통해,

입법과 사법영역 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1박 2일을 의미 있게 열심히 만들어준 참가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함께해서 참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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