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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변호사 라운드테이블 현장 "공익변호사가 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

공감이 하는 일/공익법 교육·중개

by 공감이♬ 2016.07.0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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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부산대 로스쿨에 이어, 6월 24일 서울시 NPO지원센터에서도 공익변호사 라운드테이블이 진행되었습니다. 민변 공익변론센터의 조영관 변호사와 서울 사회복지공익법센터 김도희 변호사가 진행을 맡았고, 민변 공익변론센터장인 송상교 변호사, 재단법인 동천의 이희숙 변호사, 사단법인 오픈넷의 김가연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염형국 변호사, 그리고 참여연대 안진걸 사무처장이 패널로 참여하였습니다.





부산대 로스쿨에서 열렸던 지난 라운드테이블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모 방송사의 인기 프로그램 컨셉을 차용하여 “풀타임 공익변호사 3년차로 살고 있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논의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희숙 변호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3년병'이 있다고 말하며, 변호사 3년차에 회의감이 들고 이직을 고민하는 것은 오히려 정상이라고 얘기하였습니다.





송상교 변호사도 3년마다 이직의 고민이 있었고, 다른 진로를 찾게 되었다고 토로하였습니다.





왜 공익변호사의 길을 선택하였는지, 공익단체에서 원하는 변호사의 모습은 어떠한지, 공익변호사의 현실적 어려움과 그 극복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패널들이 진솔하게, 유쾌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공익변호사,라운드테이블,공감,인권▲ 2016 공익변호사라운드테이블 패널과 참석자




공익변호사로서의 삶에 어려움이 있지만, 그럼에도 좋은 사람들이 함께 하기에, 어려움 이상의 보람과 기쁨이 있기에 즐겁게 공익변호사로서의 길을 걸어갑니다^^


글_ 염형국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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