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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오마이뉴스와 장그래살리기 운동본부가 함께 하는 기사공모 - 가계부에 담긴 웃픈 사연을 들려주세요 (2015.6.11~25)

공감 소개/공지사항

by 동-감 2015. 6. 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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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와 장그래살리기 운동본무가 함께 하는 기사공모

 

가계부에 담긴 웃픈 사연을 들려주세요

 

친구의 결혼식 앞에 축의금이 걱정되어 움츠러드는 당신
학자금 대출, 전세 대출이 까마득하지만 통장 잔액만 보면 갑갑해 집니다.

삶의 작은 여유와 소박한 여행을 꿈꾸는 당신,
아이의 건강과 교육이 마음에 걸리지만 빡빡한 살림을 생각하면 괜시리 미안해집니다.

우리는 경제가 어려워 최저임금을 올릴 수 없다는 전문가들의 말이 아닌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의 삶이 궁금합니다.

배우고 싶은 것도, 갖고 싶은 것도 많은 당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싶습니다.
백화점에서 옷을 본 후 인터넷 최저가를 검색하는 당신의 한숨이 듣고 싶습니다.

이제 당신의 가계부를 열어주세요.
최저임금으로 살아가는 여러분의 가계부와, 가계부에 얽힌 웃픈 사연을 공모합니다.

 

 

기사 모집 기간 및 방법

공모일정 : 2015년 6월 11일 (목) ~ 25일 (목)
우수작발표 : 2015년 7월 3일 (금) 오마이광장 공지

 

응모방법

- 평소에 가계부를 쓰지 않았더라도 상관없습니다. 당신의 한달 수입과 지출내역을 가계부에 적어주세요. 이와 함께 당신의 가계부에 얽힌 웃픈 사연을 남겨주세요.

- '기사쓰기'를 클릭해 주어진 양식에 가계부와 웃픈사연을 입력해주시고, '덧붙이는 글'란에 '장그래 가계부 공모전'이라고 남겨주세요.

(응모해주신 글은 편집부의 검토를 거쳐 오마이뉴스의 정식기사로 채택, 공개됩니다. 수상작은 채택된 기사들 가운데서 선정합니다.)

관련 내용 http://bit.ly/1KXq7xj보기

기사쓰기 


기사분량 : 해당 가계부 양식 작성 후, 사연은 A4 1~2쪽 분량으로 작성

시상내역 : 당선작 30만원 (상품권으로 지급), 입선작 5편 각 10만원 (상품권으로 지급)

 

기사예시
- 순식간에 '텅장'되는 통장.. 월급날이 제일 힘들어요
- 월세 낼 때면 전전긍긍... 왜 이러고 살까요
- 주말에 뭐했나... 발표할 게 없는 아이들
- 월급은 그대로인데, 세금만 쑥쑥... 유리지갑 맞네요
- 줄일 수 있는 건 사교육?
- 식재료갑 이렇게 줄였습니다. (ex. 마트 안 가기 등)
- 통신비, 제가 한 번 줄여봤습니다
- 난생 처음 차린 가게, 뭘 해도 망하네요
- 최저임금 1만원이 많다고요? 현실은...
- 옷 실컷 입어보고 나중에... 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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