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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단체소식]6/20 법 앞에 선 커플 : 동성 파트너십 권리 국제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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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장변 2015. 6. 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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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앞에 선 커플

: 동성 파트너십 권리 국제 심포지엄

Unions Marching For Equality

: International Symposium on Same-sex Partnership Rights


한국, 일본, 대만 3개국의 동성 파트너십 권리 관련 입법, 소송, 운동의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장

- 일시

2015년 6월 20일(토) 오전 10시30분 ~ 5시30분

-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연사(Speaker) 소개

1. 대만 (3인)

- 빅토리아 쉬許秀雯 & 첸치치簡至潔 (Taiwan Alliance to Promote Civil Partnership Rights)

빅토리아 쉬는 대만의 변호사이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대학과 프랑스 파리제10대학에서 인권법으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귀국하여 여러 활동가들과 동성결혼/파트너십 단체 TAPCPR을 설립하였다.

- 첸치치는 여성운동가 출신이다. 동성 파트너인 빅토리아 쉬와 함께 TAPCPR을 설립하여 지금까지 함께 활동해오고 있다.

- 량이치梁益誌 (대만 녹색당) - 량이치는 대만 남부 카오슝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한 성소수자 활동가이다. 한편 녹색당의 공천을 받아 캬오슝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경력이 있다. 당사자 정치인으로서의 정당 및 정치 활동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2. 일본 (2인)

- 타니구치 히로유키 谷口洋幸 (일본 LGBT법연합회 / 타카오카 대학 법학교수) - 타니구치 히로유키 교수는 국제인권법, 헌법을 전공하였다. 파트너십법 저팬에서 동성에 한한 파트너십법인 ‘특별배우자법’ 성안을 했으며, 성소수자 권리와 관련하여 다수의 판례집 및 단행본을 저술하였다.

- 카미카와 아야 上川 あや (세타가야 구의회 의원) - 카미카와 아야는 무소속 3선의 구의회 의원으로 트랜스젠더 여성이다. 지역구 의회에서 성소수자 인권에 대한 정책 입법 발의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방 차원에서의 성소수자 인권 증진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3. 한국 (1인 확정, 1인 미정)

- 류민희 변호사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


- 참가비 : 1만원

- 주최

정의당 성소수자위원회,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 가족구성권연구모임, 노동당 성정치위원회, 녹색당 소수자인권특별위원회, 민변 여성인권위원회/소수자인권위원회,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한국젠더법학회

- 주관

정의당 성소수자위원회, 성소수자 가족구성권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

- 후원

퀴어문화축제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events/1606644736289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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