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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재단 공감-법조공익모임 나우 : 공익변호사 자립지원사업 협약식

공감이 하는 일/공익법 교육·중개

by 동-감 2015.04.21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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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이하‘공감’)과 법조공익모임 나우(이하 ‘나우’)는 4월20일 공감 사무실에서 공익변호사로 활동할 2명의 변호사를 선정하여 자립지원기금을 제공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사진설명 : 좌측부터) 광주 공익변호사모임 '동행' 이소아 변호사, 법조공익모임 나우 김용담 이사장,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안경환 이사장

 

 

 

(사진설명 : 좌측부터) 부산시민권익센터 김지현 변호사, 부산 YMCA 오문범 기획실장, 법조공익모임 나우 김용담 이사장,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안경환 이사장

 

  이번에 선정된 공익변호사들은 부산YMCA 시민권익센터(이하 부산시민권익센터)에서 상근하고 있는 김지현 변호사(로스쿨 2기), 광주 공익변호사모임 ‘동행’(가칭)에서 활동하게 될 이소아 변호사(연수원 38기)입니다. 부산시민권익센터는 부산지역 최초로 공익법률지원을 전담하는 기구로 부산 YMCA 산하로 지난 2월 24일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부산시민권익센터는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무료로 소송을 도와주면서 문턱이 낮은 법률사무소로 운영되면서 사회문제의 법적 해결점을 모색해오고 있습니다. 이소아 변호사는 광주 공익변호사단체 ‘동행’을 설립하여 광주 지역의 인권단체·시민단체에 대한 법률지원 및 공익소송지원, 활동가 및 청소년 대상 인권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 인권환경에 대한 제도개선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자립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2명의 공익변호사들은 지원내용에 따라 해당 공익단체에서 상근하면서 공익변호사 자립지원기금에서 2년동안 인건비(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받게 됩니다.

 

 

 

[공익변호사 자립지원기금]

  공익단체에서 일하고자 하는 변호사에게 재정지원을 함으로써 공익단체에는 변호사 임금지급 부담을 덜어주고 펠로우 변호사들이 공익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금입니다.

  공감은 지난 2014년부터 전업으로 공익변호사 활동을 하려는 이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공익단체에서 일할 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공익변호사 자립지원사업을 시작하였고, 올해부터는 나우와 공동으로 자립지원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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