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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여름 인권법 캠프, 1박 2일간의 그 뜨거웠던 현장속으로~!

공감이 하는 일/공감 인권법 캠프

by 비회원 2014. 7. 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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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여름 인권법 캠프 참가자들

 

지난 7월 18일~19일, 2014 여름 인권법 캠프가 열렸습니다!

 

약 90명의 참가자들이 '공감'과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모였습니다.

함께 소통하고 웃고 떠들며 지낸 1박 2일이

너무 짧다고 하소연하던 참가자들,

그 즐거운 기운이 사진 속 표정에서도 느껴지지 않나요?^^

 

캠프 스케치 영상과 참가자들의 후기를 통해

즐거웠던 캠프 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실까요?

 

* 영상으로 보는 2014 공감 여름 인권법 캠프


 

* 사진으로 보는 2014 공감 여름 인권법 캠프


 

캠프 시작전... 어떤 참가자들을 만나게 될까.. 두근두근!

 

 

 

한두명씩 모이기 시작..

 

 

 

(하나, 둘, 셋... 찰칵!)

처음 어색한 분위기는 잠시.. 참여마당을 통해 어느새 친해진 참가자들!

 

 

 

(토끼 네 이놈 간을 내놓아라!!!)

몸으로 동화 속 인권을 표현해보기도 하구요~

 

 

 

함께 웃고~

 

 

 

"내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을때 바람직한 소통이 가능한 것이지요."

정관용 님의 강연도 듣고~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 누군가를 배제하고 있지는 않았는가.

나이, 성별, 주거, 국적의 기준에 대해 고민해 보기도 했습니다.

 

 

 

 

(아니, 제가 도대체 뭘 잘못한거죠? 저는 제 할일을 다 했다고 보는데요?)

가해자인 대학 총장역에 몰입하여 천연덕스럽게 본인의 행동을 옹호하고 있는 염형국 변호사

 

 

 

이어진 주제마당에서는 각자의 생각을 주고받으면서 공통의 기반을 찾기도 했습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은 보이지 않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죠."

여성인권을 주제로 강연 중인 차혜령 변호사

 

 

"한국에서 소수자로 살아가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

성소수자 인권을 주제로 강연 중인 장서연 변호사

 

 

주어진 주제로 토론하는 참가자들

 

 

 

"국적과 관계없이 아동의 권리는 지켜져야 한다는 게 핵심입니다."

이주와 난민을 주제로 강연중인 박영아 변호사

 

 

"2, 3차 하청으로 내려갈 수록 노동자의 복지와 삶의 질은 현저히 저하되게 되지요."

취약노동을 주제로 강연 중인 윤지영 변호사

 

 

 

 

 

캠프의 대미를 장식해준 마지막 시간!

말할 수 없는 고통에 대한 엄기호 님의 통찰력 있고 유쾌한 강연을 들으며

'고통'과 '소통', '공감'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기도 했습니다.

 

 

 

 

 

'인권'과 '공감', 그리고 '소통'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생각을 나누며

1박 2일을 의미있게 열심히 만들어가준 참가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함께해서 참 즐거웠습니다.

 

* 캠프 참가자들의 참가후기

내가 만난 "공감" (김예람)

나, 너 그리고 우리의 얽힌 타래 (김대진)

이주배경 아동과 마주하다 (천국희)

한국사회에서 소수자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 (김상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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