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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공익변호사 자립지원사업 협약식

공감이 하는 일/공익법 교육·중개

by 비회원 2014.04.29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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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에서 세 번째에 고지운 변호사, 맨 오른쪽에 신훈민 변호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이 ‘공익변호사 자립지원사업’을 시작해 공익변호사 2명에게 2년간 재정 지원을 합니다.


공감은 지난 4월 17일 공익변호사 자립지원사업 협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1월부터 공모 방식으로 공익변호사 2명을 선발했으며,  선발된 변호사는 이주민지원 공익센터 ‘감사와 동행’(감동)에서 상근하게 될 고지운(36·변시 1회)변호사와 진보네트워크센터에서 상근하고 있는 신훈민(36·변시 2회) 변호사입니다. 이들은 공감의 공익기금에서 2년 동안 활동비 일부를 지원받게 됩니다.


 


'감동'의 고지운 변호사는 이주민들에 대한 법률지원을 해오고 있고, '진보네트워크'의 신훈민 변호사는 개인정보보호 등 정보인권 분야에서 일해왔습니다.

 

공감 소속 변호사가 아닌 다른 단체의 공익변호사들에 대해 공감에서 경제적 지원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업으로 공익변호사 활동을 하려는 이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공익단체에서 일할 수 있도록 공감은 매년 1~2명씩 선정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공익업무를 전업적으로 하고자 하는 변호사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고,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과 사법연수원에 인권법학회가 만들어져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공익변호사로 진로를 삼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부터 사법연수원과 일부 로스쿨에서 전업으로 공익변호사 활동을 하고자 하는 동기들을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공익변호사로 활동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재정적 기반은 아직 취약합니다. 이에 공감에서는 올해부터 ‘공익변호사 자립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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