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구성원을 소개합니다!

공감 소개/공감구성원 소개

by 공감이 2014. 4. 1. 17:08

본문

 

 

구성원을 소개합니다!

 

 

염형국

행복은 혼자 먹는 콩다방 커피에서 오는 게 아니라 나눠 먹는 콩반쪽에서 온다는 사실!!




소라미

- 인권적 감수성을 투명하게 닦아 행동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뜻을 같이 하는 동료와 함께 실천한다면 참 사람다운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목표의 올바름을 선(善)이라 하고, 그 목표에 이르는 과정의 올바름을 미(美)”라는 말처럼 

선하고 아름답게 살고 싶다.




황필규

같이 꿈꿀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서로 다른 꿈을 가지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그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 

꿈이 커가는 것을 묵묵히 지켜봐줄 사람, 꿈을 지키지 못할 때 꾸짖어줄 사람, 

꿈을 버리지 말라고 토닥거려줄 사람... 그런 사람이 많으면 좋겠다. 

그것이 아니라면, 그 꿈이 허황된 것이라면, 마냥 꿈을 꾸고 있는 것이라면 혹은 꿈을 꾸며 현실을 회피하고 있는 것이라면 꿈에서 깨워 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바로 지금 여기.




장서연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이 아닙니다. 

사회적 무관심과 차별 속에서 소수라는 이유로 비정상으로 치부되는 삶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가 제가 있어야 할 자리이고 함께 하고 싶은 자리입니다.

 '행복해지기', '희망가지기' 올해 제 화두입니다.




전은미

나와 다른 생각·사람·사물에 마음을 열도록, 그리고 나를 낮추도록 끊임없이 채찍질하며...좋은 것을 꿈꾸고 희망을 갖게하는....공감!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일에 묻혀 사는 것만큼 행복한 삶이 또 있을까...? ^^*




차혜령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했을 때의 감사했던 마음을,

첫 출근의 즐거운 발걸음을, 공감 구성원들의 따뜻한 환영을, 그리고 기부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손길을 항상 기억하며 활동하겠습니다.




안주영

'억지로 나를 규정하지 않되 흐름을 거스르지 않으며 

오늘도 소박하고 겸허하게 

자신에의 믿음을, 타인에의 고마움을 잊지 않기를.'




박영아

희망을 믿고 한 발짝 한 발짝이라도 나아가시려는 분들과 가까이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윤지영

- “진리는 변하지 않기 마련이고 진실은 밝혀지기 마련이고 진심은 통하기 마련이다”는 

말을 좋아합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더라도 차근차근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신옥미

- 혼자만의 천국은 있을 수 없기에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고맙습니다.


[동영상] 공익, 인권을 위해 걸어온 아홉 살 공감의 발자취 영상 


※ 공감 SNS 에서 공감의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 바로가기

  >> 트위터 바로가기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