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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공감 인권법 캠프 참가자들의 참가후기와 현장 스케치

공감이 하는 일/공감 인권법 캠프

by 공감이 2013. 3. 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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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의 기간이 제 인생 전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만큼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그래서 행복했습니다."   

 

"법 공부를 하기에 앞서 목적의식을 바로잡고, 비슷한 고민거리와 관심사를 공유한 소중한 인연들을 만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제6회 공감 인권법 캠프 참가자 소감 中

 

지난 2월 18일~20일에 진행된 '제6회 공감 인권법 캠프'에 예비로스쿨생과 예비사법연수원생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공감 인권법 캠프가 예비법조인들의 인권 감수성을 키우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 웃고 소통하며 때로는 치열하게 고민하고 때로는 서로 깨우치며 그렇게 소중한 인연이 되어준 사람들이 있어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캠프 참가자들의 후기를 통해 2박 3일간의 뜨거웠던 현장속으로 들어가봅니다. 

 

(아래 각 제목을 클릭하시면 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 꿈 충전소, 공감 - 양성순(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예정자)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자는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 노승욱(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예정자)


*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다면...주제마당 '노동인권' - 박성태(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예정자)


* 국제인권, 아시아 그리고 한국 - 장혜정(원광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예정자)


* 타자의 인식론, 대안적 세계관으로서의 여성주의- 이수연(제6회 공감 인권법 캠프 참가자)


* 공익 인권 법률가의 길, 안경환 교수님 강연을 듣고...- 서유진(이화여대 법학전문대학원 입학예정자)

 

*** 제 6회 공감 인권법 캠프 자료집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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