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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변호사그룹 공감이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공감 소개/공지사항

by 공감이 2012.12.0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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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변호사그룹 공감이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으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2004년 1월 아름다운재단 산하에서 첫발을 내디딘 공감이
2013년 1월로 9주년을 맞이합니다.
국내 최초의 전업적 공익변호사단체인 공감은
아름다운재단이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빠른 시간 안에 신뢰받는 단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아름다운재단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하여 배분하는 전문기관이고
공감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법률지원을 하는 기관입니다.
아름다운재단과 공감은 이처럼 다르므로 2004년 공감이 출발할 때부터
일정한 시기가 되면 자립하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동안 아름다운재단은 공감이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해 주었습니다.
지난 9년간의 노력의 결실로 최소한의 자립을 위한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을 하면서
기부처도 아름다운재단 공익변호사기금에서 공익인권법재단으로 변경됩니다.

 

아름다운재단에서 출발한 공감은 앞으로도 아름다운재단과
공익·인권의 발전과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공감은 기존의 사회적 약자·소수자에 대한 법률지원사업을 변함없이 진행하고,
더욱 전문화할 것입니다. 인권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공감과 같은 새로운 공익변호사단체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고자 합니다.
한편 국제인권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센터 건립 계획도 있습니다.

 

공감은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이름으로 다시 새로운 출발점에 섰습니다. 떨립니다.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공감에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12년 11월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드림

 

공감 에세이집 '우리는 희망을 변론한다' 출간 - 박원순 시장, 신경숙 작가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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