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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5월 14일, 공감 사무실에서는 법조공익모임 나우와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의 '공익변호사 자립지원사업 협약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로 다섯번 째로 맞는 이번 공익변호사 자립지원 사업에는 청주 노동인권센터의 오진숙, 조영은 변호사와 (사)아시아의창 이은혜 변호사가 최종 선발되었습니다. 이들은 나우-공감 펠로우로 향후 2년간 지원을 받게 됩니다.

 

 

청주노동인권센터 조영은 변호사, 오진숙 변호사, (사)아시아의창 이은혜 변호사

 

  '노동과 인권이 소중한 사회 - 청주 노동인권센터'는  취약계층노동자들이 마음 놓고 노동문제를 상담하고, 비용걱정 없이 법률지원을 받고 지역사회와 함께 노동 의제를 발굴하고 대안을 제시하며 고통받는 사각지대 시민들의 쉼터가 되기를 꿈꾸는 곳입니다. 이번 지원대상자인 오진숙, 조영은 변호사는 이곳에서 충북, 청주지역에서 다양한 노동문제와 인권문제에 대응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청주 노동인권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사)아시아의창은 한국사회에 늘고 있는 결혼이민자 및 이주노동자와 그 자녀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피부와 국적, 문화의 차이를 이유로 차별받는 것에 반대하며, 차이를 존중하는 사회를 지향하면서 이주민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이루는데 그 목적을 두고 활동하는 비영리사단법인입니다. 이은혜 변호사는 이곳에서 결혼이주여성, 이주아동, 이주노동자 등 이주민들의 곁에서 전반적인 법률지원 및 정책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 아시아의 창 홈페이지 바로가기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이들의 활동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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