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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8일부터 9일까지 제11회 공감 인권법 캠프가 열렸습니다.

 

캠프 기간 참가자들은 다양한 활동과 강연을 통해 인권 감수성을 키우고,

공익법 활동과 법조인의 역할에 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람과 인권, 첫 만남]

'사람과 인권, 첫 만남' 시간을 통해 처음 보는 참가자들과 소개미션을 수행하며 인사를 하고, 조별로 인권 뉴스를 연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별이야기]

상황극과 스펙트럼 토론을 통해 이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주제마당 1]

노동인권 시간에는 윤지영 변호사가 '직장갑질 119'를 주제로, 여성인권 시간에는 차혜령 변호사가 '여성 인권 침해, 소송으로 어떻게 푸는가'를 주제로 주제마당을 진행하였습니다.

 

[전체강좌 1]

첫 번째 전체강좌에서는 오랫동안 인권 활동을 해온 이석태 변호사의 '소수자 인권 보호와 법조인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강연을 통해 변호사로서 가져야 할 고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조모임]

이런 즐거운 모임에 뒤풀이 시간이 빠질 수 없겠죠? 공감 구성원들과 이야기하며 진지한 이야기에 심취하기도 하고, 참가자들끼리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한 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제마당 2]

장애인권 시간에는 '정신장애인과 법', 성소수자인권 시간에는 '성적지향 성별 정체성과 법'을 주제로 두 번째 주제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전체강좌 2]

두 번째 전체강좌 시간에는 '내가 당신의 고통을 나누지는 못하지만'이라는 제목으로 인종차별, 세월호참사, 성소수자 이슈를 주제로 김승섭 교수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예비 공변의 슬기로운 로스쿨 생활]         

마지막 순서는 김수영, 김지림 변호사가 '예비 공변의 슬기로운 로스쿨 생활' 시간을 통해 법조인을 꿈꾸는 참가자들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박 2일간 소중한 인연과 기억을 함께 만들어준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어디서든 좋은 인연으로 함께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캠프를 멋지게 이끌어준 캠프 스탭들에게도

다시 한번 아낌없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11 공감인권법캠프 스탭 : 김이슬, 서석우, 한동균(26기 자원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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