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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영화관람 환경개선을 위한 정책제언 토론회

 

일시 : 2017년 9월 18일(월) 오후 2시
장소 : 이룸센터 누리홀

 

이 토론회를 통하여 장애인이 쉬벡 영화에 접근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영화는 누구에게나 차별 없이 만나는 문화여야 합니다.
렌즈를 통과한 인간의 삶의 투시는 관객도 인간이라는 것과 만나고

장애를 가진 사람도 인간으로서 가치 있음을,

그래서 존엄하고 귀하게 대우되어야 함으로 결론 됩니다.
이제 문화접근은 경쟁력이기도 합니다.
장애인에게 영화 접근은 중요한 권리입니다.
그래서 이 토론회에서 다양한 대안을 고민하고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회 : 김성연 /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사무국장


기념사 : 전재수 /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회의원, 박김영희 /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상임대표

 

좌장 : 변경택 / 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대표


발제 : 김철환 / 자앵인정보문화누리 정책실장


토론 : 김재왕 / 희망을 만드는 법 변호사, 김수정 / 베링프리영화위원회 대표,

        김훈 /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정책연구원, 정진호 / 한국농아인협회 미디어지원부장

 

문의 : 02-732-3420

 

주최 : DDASK,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국회의원 전재수의원실, KOFIC 영화진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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