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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의 양심을 묻는다"

농업이주노동자 인권 보장을 위한 심포지엄


  • 일시 : 2017년 7월 19일(수) 오후 4시

  • 장소 : 부산지방변호사회 대회의실(부산법조타운빌딩 10층)

  • 주최 :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 밀양 깻잎밭 이주노동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시민모임


[격려사] 김미애 변호사(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 위원장)


[주제 발표]

1. 밀양 농업이주노동자 실태 : 정해(양산 외국인노동자의 집)

2. 농업 종사 이주노동자의 근로조건 관련 법적 쟁점 : 조형래 변호사(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

3. 농업 종사 이주노동자의 주거권 보장을 위한 법령 개정 제안 : 이현서 변호사(이주민지원공익센터 감사와 동행)


[지정 토론]

이한숙 소장(이주와 인권연구소)

정상규 변호사(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회)

소라미 변호사(공익인권법재단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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