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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후기]

* 우리는 처음도 아니고 마지막도 아니다 _ 김다원

 

 

2017년 2월 24일, 공감 청소년행사 현장 스케치

 

 

#1. 시작

 

처음,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손풀기 게임이 시작되었어요. 보세요. 표정도 많이 굳어있어요.
이렇게 저렇게.. 요리조리 살살 엉킨 손을 풀다 보면 굳었던 얼굴에도 활짝! 웃음꽃이 피어납니다.

 

 

#2. 공익변호사의 하루 - 염형국 변호사

 

공익변호사는 어떤 일을 할까요?
염형국 변호사가 본인의 하루를 낱낱이 공개했습니다!
진행중인 소송과 활동을 소개하고 공익변호사의 꿈을 가진 친구들을 향한 따뜻한 제언도 잊지 않았어요.
행복하게 도전하고 즐겁게 노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전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3. 퀴즈퀴즈

 

쉬는 시간에는 모두가 참여하는 퀴즈가 진행되었어요.
인권을 중심으로한 문제들이 출제되었는데 꽤 어려웠는데도 정답을 맞추는 친구들이 참 멋져보였습니다.
3명의 우승자에게는 멋진(?) 선물도 전해주었어요.

 

 

#4. 토론 : 청소년 인권과 촛불 민주주의 - 장서연 변호사


토론 명제를 5개의 척도로 나누어 참가자들의 의견을 묻는 스펙트럼식 토론이 진행되었어요. 생각의 틀을 제한하지 않은 열린 진행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각자의 상황이 다른 만큼 다양한 생각들이 펼쳐진, 열띤 토론의 장이 열렸어요.
토론 후 장서연 변호사는 명제들을 설명하면서 관련된 법조항과 사례들을 소개했습니다.
사람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열린 생각이 참 소중하게 느껴진 시간이었습니다.

 

 

#5. 질의응답, 마무리


공익변호사에 대한 궁금증들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 참가자들이 행사에 오기 전부터 준비한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습니다. 공감 변호사들도 참가자들이 자신의 꿈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실히 답변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준 참가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공감은 여름과 겨울, 청소년들을 만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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